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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2026-07-28 임상 현장의 뜨거운 호응 입증… 휴로틱스 K-재활 로봇, 대웅제약 심포지엄서 '눈도장' 확실

- 대웅제약 연구소 개최 ‘무브(MOVE) 심포지엄’ 전시 참가 성황리 마무리

- 국내 핵심 전문의 대상 보행 재활 로봇 ‘H-Medi’ 직접 체험 진행… 혁신적 착용감에 호평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서울 마곡 대웅제약 연구소에서 열린 ‘무브(MOVE) 심포지엄’에 참가해 자사의 보행 재활 로봇슈트 ‘H-Medi(에이치-메디)’ 전시 및 체험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임상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이 주최하는 무브(MOVE) 심포지엄은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신경과 등 국내 최고 수준의 전문의와 의료계 핵심 오피니언 리더(KOL)들이 대거 참석하여 최신 의료 기술과 임상 지견을 교류하는 학술 행사다.

휴로틱스는 이번 행사 현장에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참석한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H-Medi의 핵심 기술 시연과 직접 착용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로봇 재활 도입에 관심이 높은 의료진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H-Medi에 대한 의료계의 높은 기대감을 방증했다.

특히 직접 H-Medi를 체험해 본 의료진들은 기존 외골격 로봇의 한계를 극복한 ‘소프트 엑소슈트’ 기술에 큰 관심을 보였다. 환자의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보행 의도를 정확히 파악해 유연하게 힘을 보조하는 기술력과, 뛰어난 착용성 및 사용 편의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휴로틱스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난 여러 전문의분들이 H-Medi의 가벼운 무게와 부드러운 착용감에 특히 놀라워하셨다”며, ‘어떤 적응증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일지’ 등 실제 병원 도입을 전제로 한 구체적인 질문들이 행사 내내 끊이지 않았다”고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