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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휴로틱스 성장일기 2026-09-11 로보틱스 전문가들의 전문가, 휴로틱스 합류!

요즘 휴로틱스에는 새로운 분들이 계속 합류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CMO님에 이어 또 다른 C레벨, CTO님의 합류 소식을 전합니다.

 

어떤 분이시냐면요,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를 거치며 25년 이상 소비자가전과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로보틱스와 AI 기술을 이끌어온 최고 전문가이십니다.

특히 삼성전자에서는 웨어러블 로봇 GEMS의 개발 기획부터 상용화 프로토타입까지 전 과정을 주도했고, 현대차그룹에서는 로보틱스 AI R&D 총괄 VP를 역임하셨습니다. 휴로틱스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해 주실 적임자시죠! 든든한 CTO님까지 합류한 만큼, 앞으로의 휴로틱스가 더욱 기대됩니다. 다시 한번 다 같이 화이팅입니다!


휴로틱스, 삼성, 현대차 로봇분야 VP출신 한승훈 CTO 전격 영입… K-재활 로봇 '이중 엔진' 장착

 

- KAIST 박사 출신 25년 차 로보틱스·AI 최고 전문가… 삼성·현대차 VP(상무) 역임

- 하드웨어 기업 넘어 데이터 및 공통 플랫폼 기반 '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으로 확장

 

 

소프트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에서 핵심 R&D 및 양산 조직을 이끈 한승훈 전 상무(VP)를 신임 최고기술책임자(CTO)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한승훈 신임 CTO는 KAIST 전기·전자공학 박사 출신으로, 25년 이상 소비자가전 및 스마트 팩토리 분야에서 로보틱스와 AI 기술을 이끌어온 최고 권위자다.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VP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소셜로봇 ‘Ballie(볼리)’, 웨어러블 로봇 GEMS 등의 개발 기획부터 상용화 프로토 개발 전 과정을 주도했다. 이후 현대자동차그룹(HMGICS) 로보틱스·AI R&D 총괄 VP를 역임하며 Physical AI 기반 공장 자동화, 저원가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AMR) 등의 내재화 개발을 이끌었다.

 

한 CTO는 합류 후 휴로틱스의 선행기술부터 제품개발, 양산화 및 품질 안정화에 이르는 전 과정을 총괄하게 된다. 특히 삼성 가전 수준의 착용성, 사용 편의성, 신뢰성 등 사용자 경험(UX)과 엄격한 양산 및 원가 절감 기준을 휴로틱스에 이식하여 하드웨어 양산의 완성도를 혁신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궁극적으로 의료용 보행재활 엑소슈트를 넘어 대중적인 일상용 웨어러블 엑소슈트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전면에서 이끌 계획이다.

 

또한, 단일 하드웨어 개발을 넘어 휴로틱스를 ‘데이터·AI 기반 Physical AI 기업’으로 확장하는 중책도 맡는다. 한 CTO가 보유한 컴퓨터비전, 센서퓨전, 온디바이스 AI 등의 폭넓은 역량을 접목해 사용자 및 동작 데이터를 축적하고, 향후 제품 간 공통 소프트웨어 플랫폼 및 서비스 사업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한 CTO는 “세계 최고의 엑소슈트 로봇 코어 기술을 실제 임상 효과로 증명해 나가는 휴로틱스의 성장세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20여 년간 축적한 저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쏟아부어 휴로틱스의 제품 혁신을 한 단계 끌어 올리고, 아울러 성과와 열정이 공존하는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 휴로틱스가 글로벌 로봇 시장의 절대 강자로 도약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