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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휴로틱스 성장일기 2026-09-02 휴로틱스에 든든한 CMO님이 합류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휴로틱스 입니다.
오늘은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하려고 왔습니다.
바로 휴로틱스에 최고의학책임자(CMO)님이 합류하셨습니다
어떤 분이시냐면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거쳐, 현재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인 로이병원의 대표원장을 맡고 계시답니다.
말 그대로 재활 치료와 임상 분야의 최고 전문가시죠!
특히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 각국 의료계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계신 그야말로 마당발 CMO님 이십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펼쳐질 휴로틱스의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구요!
든든한 CMO님이 합류하신 만큼 휴로틱스도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휴로틱스, 세브란스 출신 로이병원 대표원장 김동수 CMO 전격 영입… 의료사업본부 전문성 강화
웨어러블 로봇 전문 기업 휴로틱스(대표 이기욱)가 의료사업본부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김동수 로이병원 대표원장을 신임 최고의학책임자(CMO) 겸 의료사업본부장으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휴로틱스는 자사의 독보적인 로봇 공학 기술에 최고 수준의 임상 역량을 결합하며, 단순한 기술 기업을 넘어 ‘의료 현장 중심의 솔루션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합류한 김동수 신임 CMO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거쳐, 보건복지부 지정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인 로이병원의 대표원장을 맡고 있는 재활 치료 및 임상 전문가다. 특히 일본,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해외 각국 의료계에 폭넓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다년간의 풍부한 임상 경험과 병원 경영 노하우는 물론, 이러한 탄탄한 글로벌 파트너십까지 두루 갖춰 국내를 넘어 휴로틱스의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 사업을 성공적으로 확장하고 글로벌 시장 안착을 이끌 최적임자로 평가받는다.
김동수 CMO가 이끄는 의료사업본부는 전문의와 물리치료사 등 실제 현장에서 환자를 직접 돌보는 의료 전문가들로 탄탄하게 꾸려졌다. 휴로틱스는 이들을 통해 기기 개발 및 고도화 단계부터 의료진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반영하고, 임상 현장의 니즈에 완벽히 부합하는 맞춤형 재활 로봇 솔루션을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휴로틱스 관계자는 “의료용 웨어러블 로봇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탁월한 로봇 기술력만큼이나 임상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가 필수적”이라며, “의료 전문가들이 전면 배치되고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확보하며 전문성이 대폭 강화된 의료사업본부는, 휴로틱스가 진정한 의료 현장 중심의 글로벌 로봇 기업으로 스케일업하는 핵심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